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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숙희
2004-11-19
조회 : 1,209
아이고 깜짝이야..
아이고 깜짝이야..
아이고 깜짝이야~~
남의 집에 온줄알고 나갈려 했는데..
아는분이 눈에 뛰네요 ㅎㅎ 참으로 좋습니다
아이고 깜짝이야..
안녕하세요? lsh3907님
아줌마 패밀리 고객센터 도우미입니다.
새롭게 개편된 아컴 처음엔 깜짝 놀라셨지요?^-^
지금은 조금 적응도 힘드시겠지만, 차차 나아지실꺼예요~
더욱더 나은 서비스로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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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
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
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
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
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
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