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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강정미 2013-03-25 조회 : 1,043

죄송합니다. 오늘 시사회 못 갈것 같아요. ㅜㅜ

죄송합니다. 오늘 시사회 못 갈것 같아요. ㅜㅜ

매번 아줌마 닷컴 덕분에 저희 아이들 좋은 추억 많이 만들게 되는데


죄송하게도 오늘 "유다의 사자"시사회에는 못 가겠어요. 


너무 늦게 말씀 드리는것도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코엑스 나들이도 하고,


아이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들어오면 좋겠다 했는데 사정이 안될거 같아요.


너무 늦게 말씀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시사회에 참석을 못하시는군요;;


안타깝지만, 늦게라도 이렇게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기회에 참석바라며,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thinkjm님의 글입니다. ---------------------


매번 아줌마 닷컴 덕분에 저희 아이들 좋은 추억 많이 만들게 되는데


죄송하게도 오늘 \"유다의 사자\"시사회에는 못 가겠어요. 


너무 늦게 말씀 드리는것도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코엑스 나들이도 하고,


아이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들어오면 좋겠다 했는데 사정이 안될거 같아요.


너무 늦게 말씀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