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음광고라, 보시기에 그럴 수 있습니다.
묶음광고라, 보시기에 그럴 수 있습니다.
배너와 이메일광고를 묶음으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보시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오후보의 공약만 메일로 간 이유는 광고가 오후보 것만 게재된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만약에 다른 후보가 저희 사이트에 광고를 했다면 같은 묶음이기 때문에
광고는 따로더라도 메일은 같은 공간을 배정해 한꺼번에 발송되었을 것입니다.
저희에게 의뢰하지 않은 후보의 것까지 같이 알아서 합해 내는 것은
그 후보가 우리 사이트와 회원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는 지 알 지 못하기
때문에 함부러 다룰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런 것에 대애 알아서 판단하는 것도 정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계적으로 계약된 부분을 진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요?
저희도 정치광고를 게재하는 일이 처음이라는 점은 잘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보시기에 마땅치 않고, 기분 나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자체만을 가지고, 우리 아줌마닷컴의 정치적 편향을 말하거나
이메일을 팔아 넘긴 것으로 오해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6월2일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꼭 투표를 통해 권리를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배너광고와는 엄연히 다른 듯 합니다배너 광고와 메일로 보내는 것과는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다른 내용도 없이 오세훈 후보의 공약만이 메일로 왔습니다.
이건 저희들의 이메일 주소를 고스란히 오세훈 후보한테 넘겨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나빴던 거 같습니다.
기존의 메일처럼 다른내용과 함께 광고가 실린 것도 아니고..
답변이 시원치 않네요.
답변드립니다.다른 답변에 추가하는 내용입니다.
배너광고와 이메일 광고 모두 선거전문 \'광고대행사\'를 통해 일정이 잡히고
집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오후보캠프 쪽에서 광고대행사를 선정했고 그 대행사에서 여러 매체 중에
아줌마닷컴을 하나의 독특한 가치의 매체로 보고 선정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가 인터넷 언론사로 등록되어 있지 않았다면 광고게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저희는 선거광고에 대해서 집행을 해주는 것 뿐
지방선거에 출마한 어느 후보도 편파적으로 지지하지 않습니다.
다른 후보들이 저희 사이트에 공히 광고를 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네이버나 여타 사이트의 선거광고와 다를 바 없다는 점을 알아주세요.
무엇보다도 이런 광고메일이 나가면, 아줌마 회원들은
이를 선거정보 중의 하나로 받아들일 것이고,
분명 모든 후보들의 정보를 꼼꼼히 잘 비교하여 현명한 한 표를 행사할
것이라고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TC, 신문, 인터넷, 또는 길거리까지 많은 선거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의 광고일 뿐이며 아줌마닷컴의
정치적 입장은 지금까지 유지해 온 것처럼 중립입니다.
저희 아줌마닷컴의 대표이사 또한 그 어떤 정치적 모임에도 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역시 중립을 지키기 위한 소신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부디 회원님을 포함한 대한민국의 아줌마들이 투표권을 꼭 행사하시고
정말 우리 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지도자를 뽑을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끝으로 어찌되었든 오해를 사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