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이슈토론
환자의 과거 진료정보를 의사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이현진 2010-05-28 조회 : 13,895

나는 참 즐거워요.

나는 참 즐거워요.

나는 참 즐겁워요.


나는 이 추천 테마에서 그냥 내가 그동안 느끼고 아껴왔던
사진과 글을 올렸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이지 넘 감사합니다.
나는 언제나 이 아줌마 닷컴이 날 새롭게 만들어주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분명하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끼곤 합니다.


난 아줌마 닷컴 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가 영원히 아줌마로 존재할 수 있는
바로 내 보금자리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참 큰 소리를 치고 싶게 즐겁습니다.



 

나는 참 즐거워요.

회원님,^^ 안녕하세요.


회원님께서 많이 활동해주셔서 저희 아줌마닷컴도 활발히 운영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늘 아줌마닷컴에 애정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바베큐 축제때 뵈어요~


 


 


--------------------- jin7533님의 글입니다. ---------------------


나는 참 즐겁워요.


나는 이 추천 테마에서 그냥 내가 그동안 느끼고 아껴왔던
사진과 글을 올렸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이지 넘 감사합니다.
나는 언제나 이 아줌마 닷컴이 날 새롭게 만들어주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분명하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끼곤 합니다.


난 아줌마 닷컴 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가 영원히 아줌마로 존재할 수 있는
바로 내 보금자리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참 큰 소리를 치고 싶게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