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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권희숙 2010-06-10 조회 : 15,804

시어머니 병원 입원하여 홈파티 못올립니다

시어머니 병원 입원하여 홈파티 못올립니다

죄송합니다  홈파티 시어머니벼원 입원하여  병간호해서  못오리게 되었습니다간호할사람이없어서  83세연세로  언제돌라가실줄 모릅니다 간호해주실분이 없어  저도아픈몸으로   간호해드려야합니다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 입니다.. 회원님,, 시어머니의 병세는 호전 되셨는지요?? 더운 날씨에 간병하시느냐..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홈파티 후기는 13일까지 연장이 되긴 하였는데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홈파티를 하게 된다면 그때 파티하시고 후기 작성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시어머님의 빠른쾌유와, 회원님의 건강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cando888님의 글입니다. ---------------------


죄송합니다  홈파티 시어머니벼원 입원하여  병간호해서  못오리게 되었습니다간호할사람이없어서  83세연세로  언제돌라가실줄 모릅니다 간호해주실분이 없어  저도아픈몸으로   간호해드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