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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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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이현진 2010-07-02 조회 : 23,902

비가 와서 어쩌죠.

비가 와서 어쩌죠.

모처럼 운영진님들이 웍샾을 떠나셨는데 비가 와서 어쩌죠.


그런데로 재미도 있을 것 같내요.


우리 아줌마들을 위해서 늘 수고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즉에 알았으면 시원한 수박이라고 몆통 보내드릴건데...


아줌마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운영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웍샾되시기 바랍니다.


 

비가 와서 어쩌죠.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 입니다.


회원님들 덕분에 즐거운 워크샵이었어요~


앞으로도 즐겁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이여~ 모두 홧팅!!


즐거운 한주 시작 하세요~^^


--------------------- jin7533님의 글입니다. ---------------------


모처럼 운영진님들이 웍샾을 떠나셨는데 비가 와서 어쩌죠.


그런데로 재미도 있을 것 같내요.


우리 아줌마들을 위해서 늘 수고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즉에 알았으면 시원한 수박이라고 몆통 보내드릴건데...


아줌마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운영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웍샾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