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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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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0-09-08 조회 : 10,648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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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지금은 건강을 회복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저희 아줌마닷컴을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모쪼록 건강하셔서 건필하시길 기원합니다.


 


제목 : 허드슨강을 건너는 나비 (2002년3월 최종일)


 


검색란에 제목을 정확히 다시 한번 입력하시고 혹시 다른 문의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wap2u님의 글입니다. ---------------------


안녕 하세요. 김 유리나 입니다. 제가 아프기전 십이삼년전 올린 소설인데요.


허드슨강을..... 제가 몸이 안좋아서 제목이 맞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오랜 투병 생활 긑에 기억을 더듬어 들어 왔는데 저의 기록이 없네요


아님 제가 못찿는는건가요...연락 주십시요


 

허드슨강을 건느는 나비

안녕 하세요. 김 유리나 입니다. 제가 아프기전 십이삼년전 올린 소설인데요.


허드슨강을..... 제가 몸이 안좋아서 제목이 맞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오랜 투병 생활 긑에 기억을 더듬어 들어 왔는데 저의 기록이 없네요


아님 제가 못찿는는건가요...연락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