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정은희 2010-12-07 조회 : 12,211

낯설어졌어요

낯설어졌어요

우선,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 전합니다.


아줌마닷컴에 가입한지도  오래되어, 처음엔  속상해방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지금은 예전의 힘들었던 나를 생각하면서 댓글을 더 많이 달고 있는데요.


속상해방이 좀 이상해졌어요.


글 제목만으로는 잘 알수가 없도록 글을 올려 놓은거 같아요.


어려우시겠지만 관리자께서 글 하나하나를 다 읽어보시고


관리하시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아줌마닷컴을 좋아하는 회원으로서의 바램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 중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최근 광고성 게시글들로 아줌마닷컴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jeh0502님의 글입니다. ---------------------


우선,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 전합니다.


아줌마닷컴에 가입한지도  오래되어, 처음엔  속상해방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지금은 예전의 힘들었던 나를 생각하면서 댓글을 더 많이 달고 있는데요.


속상해방이 좀 이상해졌어요.


글 제목만으로는 잘 알수가 없도록 글을 올려 놓은거 같아요.


어려우시겠지만 관리자께서 글 하나하나를 다 읽어보시고


관리하시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아줌마닷컴을 좋아하는 회원으로서의 바램입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