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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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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남은주 2011-01-01 조회 : 9,285

모니터링 감사합니다

모니터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관심갖고 모니터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따끈따끈 새글이 중앙에서 우측으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더 많은 새글을 보시려면 상단의 새포스트를 클릭해 들어가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더보기 표시를 두는것은 개발팀과 협의하는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더 나은 서비스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uhjsn님의 글입니다. --------------------- 블로그홈페이지에서 따끈한새글이 어제 그저께글로 멈춰있네요.새글이안올라오고있네요..그리고 블로그홈페이지가조금 바뀐것같은데,그전처럼 따끈한새글을 더보기란을 그대로 두셔서 계속올라오느 글을 훓어볼수 있게해주세요..

새글이 안올라오네요
블로그홈페이지에서 따끈한새글이 어제 그저께글로 멈춰있네요.새글이안올라오고있네요..그리고 블로그홈페이지가조금 바뀐것같은데,그전처럼 따끈한새글을 더보기란을 그대로 두셔서 계속올라오느 글을 훓어볼수 있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