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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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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1-05 조회 : 8,606

확인하고 조치하겠습니다.

확인하고 조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회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회원님의 시를 잘 읽어 보고 있답니다.


요청사항은 가능할 수 있도록 담당부서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나 빠르게 처리하여 사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wlsgo님의 글입니다. ---------------------


필명:박영숙()으로 가끔 시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박영숙()에서  박영숙영으로 사용키로 했기 때문에 아줌마닷컴에서 저의 이름이 두개로 나누어져 있으니


저가올린 들이 박영숙영 이름밑에 저장될 있도록 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박영숙(영)ㅡ박영숙영

필명:박영숙()으로 가끔 시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박영숙()에서  박영숙영으로 사용키로 했기 때문에 아줌마닷컴에서 저의 이름이 두개로 나누어져 있으니


저가올린 들이 박영숙영 이름밑에 저장될 있도록 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