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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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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1-13 조회 : 6,565

답변드립니다.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불편이 있으시다니 죄송합니다.


컴퓨상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저희쪽에 삭제하시고자 하는 카테고리를


알려주시면 담당분께서 삭제시도를 해보겠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확인하시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 joosallyyah7님의 글입니다. ---------------------


과거에는 잘 시행 됬구요


몇십번을 해 봐도 안됩니다.


 

zkxorhs

과거에는 잘 시행 됬구요


몇십번을 해 봐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