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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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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3-15 조회 : 11,795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간혹 잘못 등록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ㅎㅎ 저희보다 먼저 찾아주셨네요^^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아줌마닷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합니다.


 


환절기라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prologue4u님의 글입니다. ---------------------


톡하우 아줌마위인전 클릭하면 보이는 소개화면 글에 오타가 있네요.


세상을 빚낸----> 세상을 빛낸 이라고 수정해야 될 듯합니다.


오늘 우연히 들렀다가 보이기에 의견 올립니다^^


 

오타가 있네요^^

톡하우 아줌마위인전 클릭하면 보이는 소개화면 글에 오타가 있네요.


세상을 빚낸----> 세상을 빛낸 이라고 수정해야 될 듯합니다.


오늘 우연히 들렀다가 보이기에 의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