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이슈토론
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4-18 조회 : 5,318

답변드립니다.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어제같은 경우 불량글로 인해 잠시 오류가 있었을 줄 압니다.


운영진도 다각도로 신경을 쓰고 있으니 양해바라며,


혹시 계속해서 글 등록이 안되시거나 오류가 발생을 할 경우


다시 한번 문의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oonwo2003님의 글입니다. ---------------------


글을 다 써 놨는데 입력이 안되서 시간 걸려 쓴글을 다 날렸습니다


코드 암호 제대로 다 입력해도 코드창이 자꾸 뜨면서 글이 안들어 가니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새로고침 하고 다시해도 마찬가지 ,,,시간만 버리고


글 올리지 못했어요 관리 좀 잘해 주세요

작가글방

글을 다 써 놨는데 입력이 안되서 시간 걸려 쓴글을 다 날렸습니다


코드 암호 제대로 다 입력해도 코드창이 자꾸 뜨면서 글이 안들어 가니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새로고침 하고 다시해도 마찬가지 ,,,시간만 버리고


글 올리지 못했어요 관리 좀 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