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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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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5-08 조회 : 3,457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별말씀을요~


충분히 당첨되실만하니 당첨되셨을거구요~


몸이 안좋으시다니....걱정입니다.


얼른 회복하셔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셔야죠^^


이렇게 작은 정성에도 감사인사 받으니 저희가 오히려 더 감사합니다.


아줌마의날에 참석이 불가능하신 분들을 위해


<홈어워드파티>가 가능하도록 신청하신 분들께 홈파티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시고 얼른 신청해주세요~


http://www.azoomma.com/AzoommaAnniversary/2011/sub_homeaward.html


 


좋은 주말시간 보내세요~


 


 


--------------------- salposi1004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줌마라 행복한 여자 윤미정 입니다.


오늘 몸이 넘 안좋아서 조퇴했는데.. 뜻밖에 문자로 기분이 업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울 아가들 주말에 맛난 베스킨 라빈스 아크림 먹을 수 있겠네요.


앞으로 좋은 정보만 쏙쏙 빼가요. 아니 저도 남겨야겠죠?


이번주는 어버이날 있네요. .어머니 아버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한국 아니 전세계 아줌마들 홧팅!!


29일 건대 가고 싶은데.. 둘째가 아직 3살이라 어려 ㅜㅜㅜㅜ


내년엔 또 기회가 오겠죠??

부족한데..

안녕하세요? 아줌마라 행복한 여자 윤미정 입니다.


오늘 몸이 넘 안좋아서 조퇴했는데.. 뜻밖에 문자로 기분이 업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울 아가들 주말에 맛난 베스킨 라빈스 아크림 먹을 수 있겠네요.


앞으로 좋은 정보만 쏙쏙 빼가요. 아니 저도 남겨야겠죠?


이번주는 어버이날 있네요. .어머니 아버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한국 아니 전세계 아줌마들 홧팅!!


29일 건대 가고 싶은데.. 둘째가 아직 3살이라 어려 ㅜㅜㅜㅜ


내년엔 또 기회가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