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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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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6-08 조회 : 2,409

답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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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tothe78님의 글입니다. --------------------- 어제응모한거문자가안왔네요~ 밑의 분들도 못 받으신거 보니 어제 전산에 문제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어제 당첨된거 다시 재전송 부탁합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왜 전화가 안되는건지.. 음악이 나오고 잡음이 시끄럽게 나오는것도 -_-); 좀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머라고 하시는거 같기는 한데 당췌 머라는지 모르겠고;; 시정 요구 합니다.

문자가안왔어요
어제응모한거문자가안왔네요~ 밑의 분들도 못 받으신거 보니 어제 전산에 문제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어제 당첨된거 다시 재전송 부탁합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왜 전화가 안되는건지.. 음악이 나오고 잡음이 시끄럽게 나오는것도 -_-); 좀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머라고 하시는거 같기는 한데 당췌 머라는지 모르겠고;; 시정 요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