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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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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7-13 조회 : 5,27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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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우선 당첨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입금 확인 후 경품 받으실 수 있도록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모쪼록 비피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hkh0318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 전화 통화했었던 하늘향입니다.


통화내용대로 배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제 늦게 송금 완료했습니다.


빠른 처리 감사드립니다. ^^

아줌마의 날 후기 상품 제세공과금 입금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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