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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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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7-22 조회 : 4,942

확인하고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인하고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본의아니게 사용하시는데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담당자에게 문제점 확인을 하고 빠르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과 관심 부탁드리며, 모니터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 joaa0123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 글을 올리는데 문단 나누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두 줄씩 뛰기도 하고 세 줄씩 건너 뛰기도 하고요. 문단 나누기가 이러면 글의 흐름이 달라져서 삭제했습니다. 빠른 시간 내의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문단 나누기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오늘 글을 올리는데 문단 나누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두 줄씩 뛰기도 하고 세 줄씩 건너 뛰기도 하고요. 문단 나누기가 이러면 글의 흐름이 달라져서 삭제했습니다. 빠른 시간 내의 수정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