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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7-26 조회 : 4,456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네 우선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현재 택배사 확인중에 있습니다.


본의아니게 기다리게 해드린 점 양해바랍니다.


확인 되는대로 개별적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 드립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회원님 계신곳엔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dami0621님의 글입니다. ---------------------


금요일날 에코백을 보냈다고 하셨는데요, 아직도 택배가 안오와서 그런데요


좀 알아주봐주시면 좋겠어여. 번거럽게 햐드려서 죄송합니다. 운영진과의 대화에서 글쓰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글적는란의 창이 크면 편하게 적겠는데요.


글자도 잘 안보이고, 글쓰기가 짜증나서 힘이듭니다. 편하게 글 적을 수 있게 도와즈세요.


 

에코백을 금요일날 보냈다는데 아직도 안오네요.

금요일날 에코백을 보냈다고 하셨는데요, 아직도 택배가 안오와서 그런데요


좀 알아주봐주시면 좋겠어여. 번거럽게 햐드려서 죄송합니다. 운영진과의 대화에서 글쓰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글적는란의 창이 크면 편하게 적겠는데요.


글자도 잘 안보이고, 글쓰기가 짜증나서 힘이듭니다. 편하게 글 적을 수 있게 도와즈세요.


 

대화창이 작게 보이신다면.....

 


아..그리고 운영진과의 대화창은....


처음 글쓰기 전에 보여지는 화면이 작게 보여지신다면, 창아래 화살표를 클릭해주세요~


창이 커진답니다.


혹시 또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글 올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dami0621님의 글입니다. ---------------------


금요일날 에코백을 보냈다고 하셨는데요, 아직도 택배가 안오와서 그런데요


좀 알아주봐주시면 좋겠어여. 번거럽게 햐드려서 죄송합니다. 운영진과의 대화에서 글쓰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글적는란의 창이 크면 편하게 적겠는데요.


글자도 잘 안보이고, 글쓰기가 짜증나서 힘이듭니다. 편하게 글 적을 수 있게 도와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