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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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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이버작가 2011-08-22 조회 : 4,836

답변드립니다.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힘있고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인터넷 세상, 아줌마닷컴 입니다.


 


잘 받아보셨다니 다행입니다.


summeryn7님께서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summeryn7님의 글입니다. ---------------------


아까,저녁 9시 넘어서..어머니께서 퇴근하구 오셔서


핸펀 봤는데..16:33분과 16:34분에 기프티콘 2건 잘 와 있더군요~


며칠에 걸쳐서,신경 잘 써주시면서..전화도 해주시고..


답변도 정성껏~ 달아 주시고..대단히 감사합니다!!(꾸벅)


수고 많으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행복하세효*^.^*


 


 

기프티콘 잘 받았습니다!!

아까,저녁 9시 넘어서..어머니께서 퇴근하구 오셔서


핸펀 봤는데..16:33분과 16:34분에 기프티콘 2건 잘 와 있더군요~


며칠에 걸쳐서,신경 잘 써주시면서..전화도 해주시고..


답변도 정성껏~ 달아 주시고..대단히 감사합니다!!(꾸벅)


수고 많으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행복하세효*^.^*